MT09SP (2024)의 튜닝, 수리 리뷰 첫번째.
전부 알리익스레스 제품이다. 성능이나 안전성이 목적이 아닌 제품은 알리발을 써도 괜찮다는 개인적인
판단으로 구매함.

1. 윈드 스크린
품질 및 마감처리: 매우 좋음.
장착 난이도: 쉬움.
만족도: 높음
내구도: 장착 후 7,000km 가까이 주행하였으나 어떤 트러블도 없음.
구매 가격: 27,000원선
리뷰: 주행풍 방지를 위해 롱스크린을 쓰자니 에이리언 대가리가 되는 것 같아 숏스크린으로 결정.
주행풍 방지보다, 전면 디자인 개선과 계기반 보호가 목적.
목적에 부합하는 가격과 성능으로 대만족.
2. 윙렛
품질 및 마감처리: 보통 (가격대비)
장착 난이도: 매우 쉬움
만족도: 보통
내구도: 장착후 한여름 포함 5,000km 주행했으나 아직 붙어 있음.
구매 가격: 4,000원선
리뷰: 땡구 핸들털림 및 앞이 가볍다는 소문에 윙렛을 달아보기로 함. 그러나 장착전까지 순정상태에서도 특이사항 없었으므로
비싼 전용제품 보다는 알리발 범용 제품 하나 사서 달아봄.
볼트 체결식과 양면 테이프 부착용이 있는데.. 볼트 체결식은 너무 과한 인상이라 걍 양면테잎용으로 구매.
땡구 앞대가리에 수염처럼 대충 붙인후 시험 주행 100m이후 이탈리아 삼색기 스티커는 날아감.
본체는 언제 떨어지나 지켜 보았으나, 한여름 땡볕 주행, 폭우를 만난 우천주행 모두 버팀.
이게 실제 다운포스를 일으키는지는 알 수 없으나 주행시 소음이나 떨림등의 이상 현상도 없음.

3. 스티어링 댐퍼
품질 및 마감처리: 좋음
장착 난이도 : 매우 어려움 -->브라켓 설치를 위해 연료탱크 하단의 큰 볼트 두개를 풀어야 하는데 일반공구론 택도 없음,
샾에서 전동 임팩으로 풀고 장착함.
만족도: 쪼매 높음
내구성: 장착 후 3,000km 주행 하였으나 동작 및 누유등의 이상은 없음.
구매가격: 96,000원선
리뷰 : MT09의 핸들털림은 악명이 높으나 2024 땡구에선 한번도 경험하지 못함. 그러나 혹시 몰라 제품을 알아보니
올린즈등은 너무 사악한 가격이라 알리서 구매. 성능 기대 10% ,디자인 요소 90%의 구매목적에 부합함.
강도 조절 가능하며 본인은 약하게 하여 사용중. 주행중 바로 보이는 위치라 시각적 만족도 높음.
(주의 사항: 반드시 연식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함. 연식별 브라켓이 다름)
언제 터지나 지켜보는 중.

4. 바엔드 미러
품질 및 마감처리: 좋음
장착 난이도 : 매우 쉬움
만족도 : 매우 높음
내구성 :장착후 7,000km 이상 주행 하였으나, 떨림, 풀어짐등의 문제 없음
가격: 11,000원선
리뷰: 땡구의 성의없는 순정 사이드미러는 후방주시라는 목적에는 충실하지만 125cc스쿠터에나 어울릴듯한 디자인은
도저히 참아줄수가 없어 주문함.
제품 사진보다 실물이 좀 작은 느낌이지만 후방 시야각은 순정보단 못하지만 주행에 문제없는 수준,
우려했던 시야 떨림 같은 현상은 전혀 없음.


당시 구매했던 가격, 알리는 환율과 시기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으니 급하지 않다면 세일기간을 노려볼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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